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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위험선호 회복에 따른 달러화 약세…1,130원대 중후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21일 원달러 환율은 1,130원대 중후반 중심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험선호 회복에 따른 달러화 약세에 환율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추가 부양책 합의에 대해 낙관적이고 마감시한에 대해서도 여지를 두고 협상을 이어가겠다고 발언하며 부양책 타결 기대감이 강화됐다.

한편, 미국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3상 시험 중간 결과가 긍정적이면 미국 정부가 12월 긴급 승인할 수도 있다고 전해졌다. 이에 따라 위험선호심리가 회복하며 환율은 하락압력이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근 급격한 하락으로 인한 당국의 미세조정 경계 및 저점 대기 중인 결제 등 저가매수 수요는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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