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달러 환율, 위안화 강세 제동에 1,150원대 회복 시도 예상

[산업일보]
13일 환율은 중국 인민은행이 외환위험 준비금을 0%로 인하하면서 선물환 규제 완화를 통해 시장의 위안화 초강세 기대를 부인하면서 상대적으로 달러 강세가 예상된다.

전날 급속한 하락세에 단기적으로 결제를 비롯한 저가매수가 유입돼 1,150원대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신제품을 앞둔 애플 주가 상승에 따른 미국 기술주 상승으로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회복은 환율 상승압력을 상쇄할 수 있다.

또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계속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달러화 약세 압력도 커지고 있어 환율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