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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3일] 원유 재고 감소로 원유 가격 상승(LME Daily Report)

유럽 대륙 코로나19 사태 유로화 하락


[산업일보]
23일 비철금속 시장은 달러화 강세 및 증시 약세 등의 영향으로 전일 상승세를 내어 주고 다시 하락했다.

Copper는 Asia 장에서 전일 강세를 이어 나가며 한 때 $6,800선을 테스트하기도 했다. 하지만 London 장 들어서서 유로화 및 파운드화가 약세를 보였고 이후 미국 증시마저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서 하락 전환돼 $6,600선도 잠시 내주며 장을 마감했다.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은 이날 금리 인상이 빠르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연준은 고용시장이 강해지고 물가가 2%에 도달하며 물가가 2%를 완만하게 넘을 것으로 자신하는 3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할 시 금리 인상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미국 경제가 여전히 깊은 구멍 속에 있다면서 회복세가 보이지만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밝혔다. 미국 경제는 연준의 부양정책 및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도 발언하는 등 여전히 회복을 위한 인위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달러화는 유로존 국가들의 코로나 19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로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오히려 강세를 보였고 비철금속 역시 이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4일 역시 달러화와 증시 등 거시경제 요인이 지속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는 비철금속 시장은 큰 변동성 시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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