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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KU 애니멀 헬스 해커톤’ 행사 개최

오는 10월 ‘KU 애니멀 헬스 해커톤’ 행사 개최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캠퍼스타운 사업단,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단, 수의과대학 및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가 되어 ‘KU 애니멀 헬스 해커톤’ 행사를 진행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애니멀 관련된 해커톤은 미국 코렐대학교에 이어 세계 2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진행되는 해커톤이라고 한다.

반려동물 의료 시장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팀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해커톤 행사다.

특히 건국대학교는 수의과대학과 부속동물병원이 있어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이 가능하다는 것이 주최 측 설명이다.

행사는 10월 16일 2주간 온라인 멘토링으로 진행되며, 발표평가는 11월 4일에 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11월 6일이다.

총상금 1,590만원 규모로 대상 일반부 수상자는 300만 원, 학생부 수상자에게는 150만 원 등 부문별 차등 수여하며, 건국대학교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후속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수상자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기업 오픈인베이션 연계나 중기부 지원사업 연계 추천, 인큐베이팅 센터인 S빌리지 입주 우대 등의 혜택을 받으며, 하나벤처스와 펫츠레이팅스로부터 투자 검토 및 필요시 액셀레이팅을 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9월 14일부터 10월 12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포스터를 참고하면 된다.

행사 관계자는 “본 대회를 통하여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대응 반려동물 헬스케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 수의료 과제의 사회적 화두 도모, 애니멀 헬스 이슈에 대한 능동적 해결로 국내 청년 일자리창출 및 애니멀 헬스 분야의 혁신 성장에 기여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주최를 맡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반려동물 청년창업을 육성하고, 반려동물 문화를 지역으로 확산시키며,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업, 문화, (동물)복지가 어우러진 반려동물 메카 ‘KU 반려동물 산업과 문예의 거리’ 를 조성하고 있다.

이외에도 KU 청년창업 스튜디오 운영 및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지역 특성화를 위한 문화콘텐츠 연구 및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서 대학과 학생, 지역의 협업을 통한 반려동물 관련 인프라와 자원 확충을 목표로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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