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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위안화 강세 속 활발한 저가매수에 1,170원대 후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16일 원달러 환율은 중국 정부가 위안화 가치 절상을 용인 및 유도한다는 기대에 하락이 예상된다.

미국 증시도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국내 증시 순매수가 이어진다면 1,170원대 안착이 전망된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초완화정책 통화정책 기대가 강해 달러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1,180원대 아래에서 결제수요 등 저가매수가 활발하게 유입되고 노딜 브렉시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증가해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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