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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인사이드 3D 프린팅’, 11월 킨텍스에서 정상 개최…예상 참관객 수는?

글로벌 연사 컨퍼런스, ‘현장+온라인’의 하이브리드 방식 도입

‘2020 인사이드 3D 프린팅’, 11월 킨텍스에서 정상 개최…예상 참관객 수는?
2019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패널토론

[산업일보]
세계 3대 적층제조 전문 전시회인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가 오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정상 개최된다.

3DPrint.com, SmarTech Analysis, 3DR Holdings 및 킨텍스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인사이드 3D 프린팅은 전문 전시회와 국제 컨퍼런스를 동시에 진행한다. 전문 전시회는 국내외 약 70개 사, 250 부스의 규모로 킨텍스 1전시장 5홀에서 막을 올릴 예정이다.

국제 컨퍼런스는 현장 세미나(킨텍스 1전시장 그랜드볼룸, 18일)와 비대면(온라인, 19일) 세미나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열린다. 주최측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참석이 불가능한 글로벌 연사와의 소통을 고려해 현장과 비대면을 동시 진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택했다고 밝혔다.

킨텍스 전시1팀의 김영범 차장은 본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참관객이 예년 전시회로부터 큰 차이를 느끼지 않도록, 온라인 방식을 도입해 해외 연사를 초청하게 됐다”라며 “강연의 퀄리티를 보장하기 위해 사전 녹화된 비디오와 PPT 파일을 개별적으로 발송하는 구조이며, 질의응답 역시 이메일 등의 연락처를 통해 개별적으로 진행된다”라고 했다.

이번 인사이드3D 프린팅에는 국내외 3D프린팅 업계를 주도하는 티센크루프(Thyssenkrupp), 코봇 인터내셔날, 에어랩 싱가포르(AIRLAP Singapore), 에이엠벤처스(AM Ventures), 벨로쓰리디(Velo3D), 빌헬름센(Wilhelmsen) 등의 기업 관계자가 주요 연사로 참여한다.

김영범 차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마주한 아쉬운 점을 참관객이 느끼지 않을 수 있도록 이를 보완하기 위한 최대한의 기획을 진행했다. 전시회 및 컨퍼런스의 전체 예상 참관객 역시 예년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했다.

한편, 올해 7회를 맞이한 인사이드3D 프린팅의 예상 참관객을 약 1만 명 정도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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