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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나메탈(Kennametal), KenTIP FS용 플랫바텀 형상 발표

교체 가능한 새로운 드릴 팁으로 툴링 비용 절감 및 공정 단계 제거

케나메탈(Kennametal), KenTIP FS용 플랫바텀 형상 발표
KenTIP FS 제품군의 최신 제품인 FEG 인서트는 플랫바텀 홀의 드릴링 및 엔드 밀링 작업을 할 필요없이 한 번의 작업으로 부품을 완성할 수 있다


[산업일보]
케나메탈(Kennametal)은 플랫바텀 홀 가공을 위한 새로운 FEG 인서트를 선보이며 KenTIP FS 모듈식 드릴 시리즈의 교체 가능한 드릴 제품군을 확장했다. 스틸, 주철 및 스테인리스 스틸에 적용할 수 있는 FEG 인서트는 엔드 밀링 작업의 필요성을 없애며 한 번의 가공으로 작업을 완료해 시간과 툴링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플랫바텀 홀 드릴 작업은 까다롭다. 이외에도 경사면 또는 곡면 드릴 작업, 교차 홀 드릴 작업, 겹판 가공, 주물 및 기타 거친 표면 드릴 작업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더 이상은 그렇지 않다.

Kennametal은 KenTIP FS 모듈타입 드릴의 성공을 활용해, 이러한 여러 유형의 가공 작업을 간소화 하고 카운터 보어 및 파일럿 홀의 드릴 작업을 단순화하는 독자적인 인서트 형상(FEG)을 개발했다.

Kennametal의 모듈타입 드릴 담당 글로벌 제품 매니저인 Georg Roth는 "FEG 인서트는 다목적 제품으로 거의 모든 드릴 작업에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제품 특징

개념적으로 FEG 형상 디자인은 단순하다. 180° 절삭 날과 원추형 중심점이 특징으로, 이는 탁월한 홀 위치와 진직도를 제공하는 파일럿 드릴 역할을 한다. 코너 챔퍼는 절삭 날을 보호하고 출구 버를 줄여준다.

4마진 랜드는 비연속적인 절삭부 및 교차 홀 가공시 안정성을 준다. 또한 Kennametal의 KCP15A 재종은 나노 구조의 AlTiN 코팅과 미세입자 초경 기판을 사용해 스틸, 스테인리스 스틸 및 주철 드릴 작업 시 인성과 내마모성을 모두 제공한다.

직경 범위는 6.0~26.0mm(0.236~1.024인치)이며, KenTIP FS 모듈식 드릴 본체에 따라 최대 12xD의 드릴링 깊이를 지원한다.

케나메탈(Kennametal), KenTIP FS용 플랫바텀 형상 발표
KenTIP FS-FEG는 한 단계만에 끝낼 수 있는 플랫바텀 홀 드릴 작업 외에도 교차 홀, 경사진 출구를 통 한 드릴링 및 최대 12xD의 깊은 드릴 가공 작업의 파일럿 드릴로 사용 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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