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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과 앱티브, 자율 주행 합작사 '모셔널(Motional)' 공개 발표

현대자동차그룹과 앱티브, 자율 주행 합작사 '모셔널(Motional)' 공개 발표

[산업일보]
현대자동차그룹과 앱티브(Aptiv PLC)가 설립한 자율 주행 합작사가 자신의 공식 명칭과 브랜드 인 모셔널(Motional)을 공개했다.

전 세계 직원들에게 인터넷을 통해 출범한 모셔널은 완전 자율 주행 차량을 안전하며, 신뢰성 높고 이용할 수 있는 현실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 세계 최대의 차량 제조사 중 하나인 현대자동차그룹과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 제공사 중 하나인 앱티브가 만든 이 합작사는 안전한 자율 주행 차량의 개발과 상용화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3월 설립했다.

칼 야그네마 모셔널 사장 겸 CEO는 13일자 발표자료를 통해 '모셔널은 자신의 모든 이전 형태 안에서 자율 주행 기술을 수십 년 동안 이끌어 오고 있다. 앱티브의 첨단 기술 전문성과 현대의 차량 제조 및 연구개발 리더십이 결합된 우리의 DNA는 특별히 강력하며, 우리로 하여금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이동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팬데믹은 세계 공동체가 운송에 대해 다시 생각하도록 하는 과제를 안겨 왔으며, 정부와 개인들은 더 많고 더 좋은 옵션들을 원하고 있다. 자율 주행 기술을 일상 생활에 안전하고 편안하게 구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모셔널은 모든 운전 행동을 수행하는 자율 주행 차량인 SAE 레벨 4 차량의 개발과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완전 자율 주행 시스템의 테스트를 시작할 계획이다.
김예리 기자 yrkim@kidd.co.kr

해외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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