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8월12일] 글로벌 증시상승·달러 약세, 전기동 소폭 상승 마감(LME Daily Report)

[8월12일] 글로벌 증시상승·달러 약세, 전기동 소폭 상승 마감(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2일 비철금속 선물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 상승과 달러 약세등으로 한 때 대부분 비철금속이 전일 대비 상승하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반납했다.

아연의 경우 12일 LME재고가 15,075톤이나 증가하며 하락했다. 니켈은 러시아 Norilsk 가 상반기 공급과잉으로 보고 있으며, 올해 5월 예측했던 139,000톤 보다 증가한 15만톤 공급과잉으로 판단하며 니켈 가격을 압박했다.

미국 S&P 500 지수는 역사상 최고치를 향해 상승했고, 오일은 재고 감소로 2% 올랐다. 투심이 회복되며 위험자산인 비철금속도 상승모드로 돌아서는듯 했으나 투심은 지속되지 못했다.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경기부양책이 백악관과 미국 의회간 교착상태에 놓여 있으며, 미국과 중국간 15일 회담을 앞두고 틱톡과 위챗 문제등을 의제화로 두냐를 두고 갈등 조짐을 보이기 때문이다.

최근 중국내 구리 프리미엄이 상승했고, LME의 cash~3m가 백워데이션을 보이며 구리 가격 상승을 뒷받침해줬다. 하지만 4주만에 처음으로 스프레드가 줄어들며 spot 수요가 소폭 감소했다. 추후 미중간 회담 과정과 미국의 추가 부양책 승인 여부가 추가 상승은 차익실현을 판가름할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