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월28일] 칠레 나스닥 지수·선물 하락세, 달러 인덱스 상승(LME Daily Report)

구리 및 알루미늄 가격 상승세, 금가격/은가격 선물 가격 급락 후 반등

[7월28일] 칠레 나스닥 지수·선물 하락세, 달러 인덱스 상승(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노사갈등이 격화됐던 칠레 구리 생산 현장에서 책임자급 직원들이 사측의 제안을 받아들이며 노사갈등이 점차 완화되는 분위기다.

노사갈등 완화로 구리 공급량 축소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며 구리 가격은 하락 출발했으나, 장중 반등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동시에, 나스닥 지수 및 선물가격은 하락세를 보였고 달러 인덱스는 반등했다. 금과 은 선물의 가격은 한국시간 기준 16:30 경에 급락했으나 재차 반등했다.

코로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 칠레에서 강력하게 시행되고 있는 락다운 조치 등이 필수적이다. 코로나 사태가 점진적으로 해결되는 과정 중에도 이러한 조치는 정도의 차이를 보이면서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WisdomTree의 애널리스트 Nitesh Shah는 전기동 선물 가격이 점진적인 코로나 사태 해소에 따른 수요 확대 '기대'와 코로나 사태 해결을 위한 각국 정부들의 노력으로 인한 '당장'의 생산량 축소로 인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구리의 LME 재고는 지속적으로 축소 중에 있다. 금일 구리재고는 4,000톤 가량, 알루미늄 재고는 10,325톤 가량 축소됐다. 이러한 재고 축소가 금일 구리 및 알루미늄 가격에 상방 압력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나스닥 지수 및 선물가격과 함께 움직이는 구리 가격이 홀로 상승했다. 보통 구리 가격에는 거시경제적인 요소들이 반영되고, 최근 거시경제적인 요소들은 나스닥에 가장 먼저 반영되는만큼 나스닥 지수 및 선물 가격의 움직임과 이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거시경제적인 시장요인들, 그리고 각 비철금속 품목들의 펀더멘탈 이슈들에 지속적인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WisdomTree의 애널리스트 Nitesh Shah는 전기동 선물 가격이 점진적인 코로나19 사태 해소에 따른 수요 확대 '기대'와 코로나19 해결을 위한 각국 정부들의 노력으로 인한 '당장'의 생산량 축소로 인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구리의 LME 재고는 지속적으로 축소 중에 있다. 금일 구리재고는 4,000톤 가량 축소됐고 알루미늄 재고는 10,325톤 가량 축소됐다. 이러한 재고 축소가 구리 및 알루미늄 가격에 상방 압력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나스닥 지수 및 선물가격과 함께 움직이는 구리 가격이 홀로 상승했다.

보통 구리 가격에는 거시경제적인 요소들이 반영되고, 최근 거시경제적인 요소들은 나스닥에 가장 먼저 반영되는만큼 나스닥 지수 및 선물 가격의 움직임과 이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거시경제적인 시장요인들, 그리고 각 비철금속 품목들의 펀더멘탈 이슈들에 지속적인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