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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다시 하락세로 전환되면서 1,119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갈등 재점화에 107.2엔 대로 소폭 하락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이면서 1,119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이 다시 갈등 국면에 돌입하면서 107.2엔 대로 물러섰다.

오전 11시 2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9.6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8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24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5%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재점화된 것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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