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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세 보이면서 1,125원 후반대 올라서…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백신 기대감에 107엔 초반대 회복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면서 1,125원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107엔 초반대를 회복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5.9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45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26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1%상승했다. 미국 현지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이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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