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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미중 갈등 심화에 1,200원대 초중반 상승 예상

[산업일보]
14일 원·달러 환율은 미중 갈등 심화와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훼손되어 1,200원대 초중반 등락이 예상된다.

위구르 자치구, 홍콩 국가보안법으로 시작된 미중 군사, 외교적 갈등은 미국이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을 비난하면서 더 가시화돼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코로나19의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는 1천300만 명을 초과해 코로나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더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경제활동 봉쇄 조치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를 상쇄시켜 투자 심리가 위축돼 환율은 상승이 전망된다.

다만, 주요국 부양책과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로 환율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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