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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 달러 강세와 2차 확산 우려로 상승 제한적(LME Daily Report)

[6월29일] 달러 강세와 2차 확산 우려로 상승 제한적(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9일 비철금속선물은 상승 마감했다.

전기동은 칠레 공급 우려, LME 창고 재고 감소세로 상승했다. 하지만 미국의 코로나 2차 확산에 대한 우려로 투심이 약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상승은 제한적이었다.

전기동은 30일(오늘)까지 지켜봐야하지만 이번 분기 현재까지 21% 올랐다. 현수준이 30일까지 이어질 경우,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율을 기록한 분기가 된다.

미국에서는 코로나 19가 재확산하면서 4일 연속 4만명 신규 확진자 발생했다. 지난 4월 정점에 달했던 환자 증가세를 능가하는 수치다. 단 2개주 코네티컷, 로드아일랜드만이 코로나 19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주 정부는 코로나 19 재확산에 대응, 경제 정상화 계획을 보류하고 나섰다.

모건스탠리는 글로벌 광산 공급량이 올해 560,000톤이 줄었고, 대부분은 코로나 19로 인한 감소라고 전했다. 또한 스크랩공급과 광산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수요가 생산을 앞지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다른 분석가인 Robin Bhar는 다른 견해를 내놨다. 칠레 광산 공급 부족이 중국의 약한 수요와 균형을 맞춰 5,500대를 예상했다.
과연 6,000대를 돌파해 안정을 찾을지 차익실현이 나오며 반락할지 코로나 확산세와 경제 정상화 계획등을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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