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흥시산업진흥원, 소공인 위한 경영대학교육 진행한다

시흥시소공인특화지원센터, ‘2020년 소공인경영대학교육’운영

시흥시산업진흥원, 소공인 위한 경영대학교육 진행한다


[산업일보]
(재)시흥산업진흥원은 오는 6월 16일부터 포스트 코로나 경제 상황에 대비위해 시흥시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2020년 소공인경영대학 교육을 운영한다.

본 교육은 시흥시 소공인의 경영역량강화 및 마케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경쟁력 제고와 제조업 관련 비전과 발전방향을 중점적으로 교육하며,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이해 및 대응전략 △유통채널 이해 및 트렌드 △모바일 앱 활용 스마트워크 활성화 △스마트한 공장 운영을 위한 재고관리 기법 △주요 SNS채널 제작 및 활용방안 △사업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워크기법 △협동조합 이해와 설립 △협업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 등 총 8개 과정을 4주간 4시간씩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시흥시 북부지역 관내 소공인을 비롯해 예비 소공인 등 시흥 소공인 누구나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근무시간에의 지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주 화, 목요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2019년에는 ‘소공인경영대학’ 소공인 수료생 59명을 배출하였으며 수료한 소공인간 1기, 2기 소공인경영대학 원우회를 발족하여 운영되고 있다. 원우회를 통해 네트워크가 활성화되어 일감나누기, 협업 등이 꾸준하게 이뤄지고 있어 새로운 매출향상으로 기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시흥시산업진흥원, 소공인 위한 경영대학교육 진행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체온계,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주기적으로 환기를 실시하며, 교육생들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채 안전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시흥산업진흥원 김태정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북부지역 소공인에게 코로나19 이후 급격히 변화된 경제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해 현재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운영과 관련 교육 수료생들 중 업종코드 C25, C29에 해당되고 북부지역(대야, 신천, 은행, 신현, 매화, 과림) 10인 미만 기업이라면 △작업환경개선사업 △제품개발사업 △마케팅사업 △컨설팅사업 등 다양한 사업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