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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이노베이션 데이2020’, 온라인 버츄얼 컨퍼런스 공간에서 진행

슈나이더 일렉트릭, ‘버추얼 이노베이션 데이2020’ 내일 개최

‘버추얼 이노베이션 데이2020’, 온라인 버츄얼 컨퍼런스 공간에서 진행

[산업일보]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은 내일(4일) ‘이노베이션 데이 2020(Innovation Day 2020)’ 행사를 온라인상에서 버추얼(virtual)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슈나이더일렉트릭 이노베이션 데이2020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회복 탄력성(Resilient Digital Transformation)’ 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통찰력 있는 강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가장 최신의 디지털 솔루션을 제시하며 국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해온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가 올해의 경우, 버추얼로 재현해 온라인에서 진행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기조연설은 ‘데이터센터의 전력공급과 디지털화(Powering & Digitizing Data Centers)’ 를 주제로 슈나이더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사업부 부사장인 판카즈 샤르마 (Pankaj Sharma)가 맡는다. 또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각 분야별 전문가와 아비바(AVEVA), 델(Dell) 등 글로벌 파트너사가 참석하는 패널토의도 진행한다.

이날, 총 17개 강연과 IT 및 데이터센터 전문가들을 위한 세션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원하는 세션을 선택해 들을 수 있다.

버추얼로 생생하게 구현한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는 다양한 솔루션과 제품을 접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각 부스에서 비즈니스에 적합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제품에 대한 정보를 동영상과 백서를 통해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 슈나이더 일렉트릭 전문가와의 질의 응답으로 데모를 직접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의 데이터센터 사업부 권지웅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실제 컨퍼런스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온라인 상에서도 동일하게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플랫폼 및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다”고 소개하며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앞으로도 웨비나 및 버추얼 이벤트 등을 통해 더욱 다양한 형태로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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