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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회복…1,220원대 초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2일 원달러 환율은 1,220원대 초반 등락이 예상된다.

미중 긴장 고조에도 불구하고, 경제 활동 재개에 따른 경기 회복기대로 위험선호심리 회복하며 환율 하락이 전망된다.

미국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대비 1.6 상승한 43.1을 기록했고, 중국의 5월 PMI도 확장 국면에 재진입하는 등 주요국의 양호한 제조업 지표를 확인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감소세 또한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일조하며 환율 하락압력을 가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입업체 결제 물량 및 미중 간 긴장감이 지속되는 점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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