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 미착용 승객 승차 거부, 운송사업자·운수종사자 처분 한시적 면제

[산업일보]
앞으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 못할 수 있다.

정부는 버스와 택시 운송사업자 및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을 적극 독려하고, 승객이 마스크를 미착용 시 택시기사 등이 승차거부를 하더라도 처분을 제외한다고 26일 밝혔다.

정부가 코로나19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 자리에서 교통분야 방역 강화방안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우선 승객이 탑승 시 운송사업자와 운수종사자가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해당 지역의 여건을 고려해 시‧도지사가 개선명령을 내리도록 할 계획(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3조)이다. 운송사업자와 운수종사자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에 대해 승차를 거부하는 경우에도 사업정지 및 과태료 등과 같은 처분을 한시적으로 면제하기로 했다.
이종수 기자 jslee0505@kidd.co.kr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