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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2일]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둘러싼 미중 갈등 글로벌 증시 하락(LME Daily Report)

[5월22일]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둘러싼 미중 갈등 글로벌 증시 하락(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2일 비철금속선물은 아연과 주석을 제외하고 하락 마감했다.

중국은 올해 경제성장율 목표를 설정하지 않았다. 신중국 건국이후 처음이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약1100조원 규모의 슈퍼 경기부양책을 추진키로 했다. 하지만 미중간 갈등 격화로 비철금속은 감소했다.

중국은 홍콩에 대한 새로운 국가보안법 제정을 예고하고, 미국 행정부가 강경 대응을 시사하는 등 미중 관계가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 글로벌 증시도 하락했다.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이라는 초강수를 두자, 미국 상원의원들은 중국 관리들에게 제재를 가하는 법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법안에는 홍콩의 자치권을 보장하는 법을 위반한 주체들과 거래하는 은행들에게도 2차 제재를 부과하는 안이 포함됐다.

트럼프 미 대통령 역시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만일 중국이 홍콩에 대한 새로운 국가보안법 제정을 추진할 경우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중간 무역전쟁이 우여곡절끝에 1차 합의를 했고, 국제 정세가 안정을 찾는듯했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세계경제가 침체되자 미국과 중국이 코로나19 책임 문제를 두고 홍콩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다시 한번 불확실성의 터널로 진입한 것으로 예상되나 그 터널이 길지 짧은지는 국제정세를 유심히 볼필요가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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