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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회복으로 1,220원대 중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21일 원달러 환율은 1,220원대 중반 등락이 예상된다.

백신 개발 가능성에 대한 추가적인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위험선호심리가 회복되며 환율 하락이 예상된다.

미국 제약업체 이노비오는 코로나19 백신이 동물 실험에서 항체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코로나19 백신 개발 낙관론에 위험선호심리가 회복하며 환율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의 50개 주가 경제활동을 재개한 점 또한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 공격적 발언을 하며 미중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점 및 결제 물량 유입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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