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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이어가면서 1,148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주요국 경제 활동 재개에 107엔 대 나타내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1,148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엔 매도 후 달러 매수가 이어지면서 107엔 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8.3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66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하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24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현지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14% 하락한 금액으로 미국과 유럽 등 세계 주요지역의 경제활동이 재개될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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