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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산업 융복합 기술개발 및 상용화 지원사업 추진

유망 드론 중소기업에 기술개발비 최대 6천만 원 지원

드론산업 융복합 기술개발 및 상용화 지원사업 추진

[산업일보]
드론 관련 유망 중소기업이 기술개발과 상용화에 따른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올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드론분야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자금을 최대 6천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이 같은 내용의 ‘2020년도 드론산업 융복합 기술개발 및 상용화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키로 했다.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기술 중 하나인 ‘드론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드론 분야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관련 산업기반을 공고히 다지는데 목적을 뒀다. 사업 대상은 경기도 소재 드론관련 중소기업이다. 올해는 사업성, 창의성, 기대효과, 원가 적정성, 사업계획의 구체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평가한 뒤 최종 8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금형·목업·프레임 제작 ▲비행 컨트롤러(FC: Flight Controller) 제작 및 설계 ▲소프트웨어(SW) 및 서비스 개발 등에 필요한 자금을 업체 1곳당 총 사업비의 70% 이내여서 최소 4천만 원에서 최대 6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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