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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6원 가까이 하락하면서 1,132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불안감에 108.6엔 대 나타내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낙폭을 키우면서 1,132원 대를 나타내면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이 전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치면서 108.6엔 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후 1시 2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32.6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6.0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보였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65엔에 거래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4엔 하락했다. 아직까지 진정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외환시장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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