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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코로나 리스크 재확인…1,200원대 초중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21일 원달러 환율은 국내 코로나 확진자수 급증에 따른 경기둔화우려 및 지속되는 달러 강세를 반영하며 1,200원대 초중반 등락이 예상된다.

국내 코로나 확진자수가 100명을 넘어섰고 첫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IMF는 한국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 악영향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이처럼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은 기업실적악화 및 경기둔화 우려확대로 이어지며 환율에 상승압력을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달러화가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의 경기 침체 가능성으로 엔화가 안전자산으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면서 달러화가 더욱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달러 강세도 환율에 상승압력을 주는 요인이다.

다만, 환율이 1,200원을 넘어서면서 당국의 강화된 개입경계 및 네고물량 출회는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이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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