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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081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애플 실적하락 경고에 109엔 후반대로 뒷걸음질

[산업일보]
전날 상승세를 보였던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081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애플의 실적하락에 대한 경고신호가 이어지면서 109엔 후반대로 떨어졌다.

오후 12시 2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1.3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6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4% 하락해 1달러 당 109.73엔을 기록하고 있다. 애플의 실적부진에 대한 경고가 이어진 것이 환율하락을 야기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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