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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혈액검사 및 숙련된 전문의 도움으로 감염질환 여부 파악해야

정기 혈액검사 및 숙련된 전문의 도움으로 감염질환 여부 파악해야

[산업일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로 인해 감염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감염질환의 특성을 보이는 신종 코로나는 감염자의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 코, 입의 점막으로 침투될 때 전염된다.

신종 코로나뿐만 아니라 콜레라, 장티푸스, 이질, O-157 등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 그리고 수족구병이나 노로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 계절상 독감 바이러스 등의 감염질환도 무시할 수 없다. 바이러스는 곰팡이, 세균보다 생존 기간이 짧지만 인체 밖에서 24~72시간 정도 살 수 있다. 평균 5℃ 정도의 기온에서도 가장 오래 버틴다.

감염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손 씻기’다. 손에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다른 곳으로 옮겨질 가능성이 크다. 손을 씻을 때는 비누를 이용해 30초간 흐르는 물에 씻는 것이 중요하다.

손 씻기뿐만 아니라 손으로 코나 입 등 얼굴을 만지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손에 있던 세균과 바이러스가 눈, 코, 입 등의 점막을 따라 감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외출하고 돌아오면 양치질, 가벼운 가글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시중에 판매되는 가글액은 물론 소금물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다. 생활하는 공간을 청결히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특정 질병이 유행할 때나 날씨가 덥고 습할 때 등 특수한 상황 외에도 평상시 세균,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예방을 철저히 해야 한다.

특히 발열이 있을 때는 인플루엔자 등의 타 질환과 감별이 중요하므로, 여행력이 없다면 일단 병원을 방문해 X-RAY와 인플루엔자검사, 혈액검사로 숙련된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을 권하며 본원은 전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공기청정기를 매일 소독하고 있다.

한편,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이러스의 독성이 점점 약해지고 있는 만큼, 머지 않은 시간에 사태가 진정되리라고 보며 과도한 걱정으로 병원을 방문하지 않다가 병을 키우지 말고 만성 질환자는 꾸준한 관리를 받으며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건강 관리를 할 것을 권한다.

도움말: 천안아산내과 서울W내과 천안아산점 정창수 대표 원장, 박재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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