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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1일] 비철금속 상승 마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영향력 못벗어나(LME Daily Report)

[2월11일] 비철금속 상승 마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영향력 못벗어나(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1일 비철금속은 펀드들의 상승 베팅에 따라 가격이 반등했지만, 여전히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시장이 지배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11일 전기동은 1.5% 가까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전문가들은 하락장 속에서 조정구간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전기동은 지난주 톤당 $5,523까지 떨어졌다. 지난 1월 중순에 비해 13%가 하락하는 모습에 전문가들은 여전히 중국의 상황에 대해서 투명하게 나타난 것이 없기 때문에 비철금속 하락세가 멈췄다고 예단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중국에서 창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은 곧 고점이 올 것으로 분석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집계된 중국내 사망자수는 1,000명을 상회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몇몇 지방에서는 새로운 발생자가 줄어드는 것을 보이고 있다고 밝히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축소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이러한 예측에 대해서 시장에서는 크게 납득하고 있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아연의 경우에는 강보합권에서 장을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일과 마찬가지로 재고의 상승이 가격에 부담을 주고 있다. LME 아연재고는 11일도 약 875톤 상승하며 72,025톤에 도달했다. 이는 지난 주 이후 45%가 상승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재고의 상승 속에서 아연 가격이 압박받을 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창궐이 아연시장의 재편성을 앞당긴 것으로 진단했다. 전문가들은 계속해서 LME 아연재고가 상승함에 따라 투자자들은 아연매도세가 확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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