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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지난해 대비 매출 18%, 영업이익 44% ↑

[산업일보]
LS전선아시아는 추가설비 투자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 연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LS전선아시아는 지난 2019년 누적매출 5천203억 원과 영업이익 260억 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역대 최대 실적이자,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8%와 44%가 증가한 금액이다.

4분기 매출은 직전분기 대비 약 8% 감소한 1천258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3분기 대비 매출이 다소 감소하는 계절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오히려 고부가 PJT들이 4분기부터 반영 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돼 역대 최대였던 전분기 영업이익 대비 9% 증가한 69억 원으로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LG전선아시아 측은 2019년 베트남의 국내총생산(GDP)은 7.02%가 증가한 반면 전력은 공급 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2020년 부터는 본격적인 전력부족 현상이 예상된다고 했다. LS전선아시아는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투자가 완료된 MV(중압)케이블과 버스덕트(Bus Duct)등 건축용 전력 제품에 더해 올해 추가로 투자가 완료될 MV케이블 등이 추가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2개 생산법인(LS-VINA, LSCV)과 미얀마 생산법인(LSGM)의 지주사이다. LS-VINA는 HV(고압), MV(중압) 등 전력 케이블과 전선 소재를, LSCV는 UTP, 광케이블 등 통신케이블과 MV 전력 케이블, LSGM은 LV(저압) 전력 케이블과 가공선을 생산한다.
김예리 기자 yrkim@kidd.co.kr

해외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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