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달러 환율,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 회복에 1,150원대 중후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17일 원달러 환율은 1,150원대 중후반 등락이 예상된다.

미국의 12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3% 증가하며 탄탄한 미국 소비상황을 확인시켰고,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도 예상치를 하회하며 양호한 고용시장을 보였다.

이에 뉴욕증시 호조로 위험선호심리가 회복되며 원달러 환율은 하락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글로벌 달러 강세와 저점 수입업체 결제 물량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