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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6일] 미-중 무역 1단계 합의, 그러나 그 영향은 미미(LME Daily Report)

[1월16일] 미-중 무역 1단계 합의, 그러나 그 영향은 미미(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6일 비철금속은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서명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다. 전기동은 앞으로 비철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장중 8개월래 고점에 도달한 반면, 니켈의 경우에는 니켈재고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3.5% 넘는 하락폭을 기록했다.

전기동은 미국과 중국이 1단계 서명한 이후 열린 아시아 장에서는 큰 변동없이 횡보하는 듯 했으나, 런던장이 개장한 이후 상승했고, 장중 8개월래 고점인 톤당 $6,343에 도달하며 미-중 무역합의 서명에 따른 비철수요의 증가를 낙관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이후 미국장 오픈과 동시에 차익실현 물량과 미-중 무역합의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나오면서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문가들은 전기동은 현재 펀더멘털도 좋은 상황이고, 매크로 적으로도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예측하고는 있으나, 전기동을 포함한 비철금속 시장에 이미 미-중 무역 1단계 합의에 대한 영향이 반영돼온 만큼 실제 서명 이후에는 큰 영향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반적으로 점차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다른 전문가들은 현 상황의 핵심은 중국이 관세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미국산 재화와 서비스 $200b만큼의 구매 약속을 어떻게 이행 할 것인가에 있다고 평가하면서 이러한 약속을 이행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에콰도르 에너지부는 중국계 컨소시엄 CRCC-Tongguan의 자회사 Ecuacorriente가 소유한 Mirador 광산에서 22,000톤의 Copper Concentrate을 중국에 사상 첫 수출을 했다고 발표했다. Ecuacorriente는 해당 광산에 30년간 채굴권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해 7월 오퍼레이션을 개시했다. 에콰도르에는 풍부한 자원 매장량을 가지고 있지만 상업적 규모의 프로젝트는 Mirador가 처음이다.

다국적 광산업체 South32사는 4분기 망간 정광 생산량이 1.40백만 wmt으로 지난해 동기 1.44백만 wmt 대비 감소했다고 밝혔다.
2015년 BHP 그룹에서 분사한 South32사가 주로 생산하는 알루미늄, 석탄, 망간 가격이 지난해 크게 하락해 망간 알로이 제련소의 매각 또는 폐쇄 등을 포함한 옵션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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