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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난임 치료 효과 높이는 불임한의원

[칼럼] 난임 치료 효과 높이는 불임한의원
자윤한의원 부산점 김현수 대표원장

대한민국은 ‘인구절벽’의 위기에 처해있다. 한해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불과 2년 전보다 11% 이상 그 수치가 감소했다.

이러한 현상으로 저출산율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난임과 불임 문제는 이제 한 가정 내의 문제로 국한될 수 없고, 국가적인 위기로까지 인식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2017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초혼 연령이 남성은 32.9세, 여성은 30.2세다.

여성의 초혼 연령이 어느새 30살을 넘게 되었으며, 이러한 변화는 다양한 사회적인 변화와 더불어 생성된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초혼 연령이 높아지며 난임과 불임으로 고민하는 환자의 수 또한 크게 늘어나게 됐다.

불임이란 피임 없이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함에도 1년 이상 임신이 되지 않는 것을 말한다.

특히 35세 이상 여성의 경우 6개월 이상 자연임신이 되지 않는다면, 빠른 관리나 치료가 필요하다. 여성의 난소기능은 35세가 넘어갈 경우 급격히 감소되는데 이로 인해 임신 성공율은 떨어지고 유산율은 높아지게 된다.

즉 임신을 준비하는 나이가 높아짐에 따라 불임으로 고생하는 부부도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이외에도 서구화된 식습관, 환경호르몬의 잦은 노출, 맞벌이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 등 많은 이유로 불임 부부 비율이 늘어가는 추세다.

불임은 배란장애와 관련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이 잘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배란이 중요하다. 이때 호르몬 균형이 깨져있으면 배란장애가 발생하게 된다.

지속적으로 생리주기가 불규칙할 경우 배란장애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으며, 가임력을 가진 여성이라면 쉽게 지나치지 말고 여성 질환 치료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적 지식이 많은 의료진을 찾아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한의학에서는 불임의 원인을 자궁의 기혈순환이 선천적으로 약하거나 부족할 경우, 어혈이나 습담과 같은 노폐물로 인해 내막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순환장애로 인해 하복부와 자궁이 찬 경우,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혈액 순환이 울체된 경우 등으로 본다.

불임을 일으키는 원인은 다양하므로 복진, 설진, 맥진을 통해 대사상태를 개선시키고 오장육부의 기혈순환의 흐름을 원활히 해주면 원인불명의 난임에서도 임신 확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개인별 체질과 현상태에 맞는 한약 처방과 더불어 침과 뜸 치료를 통해 하복부와 자궁으로의 혈류량을 증가시켜 임신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임신이 어려운 것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원인과 체질에 따라 불임한의원에서 맞춤치료는 받는 것이 임신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맥진과 복진을 통해 인체 내 불균형 요소를 진단하고 해소한다면 원인불명 난임, 불임 이더라도 임신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으며, 한약 처방과 함께 침, 뜸 치료는 난소와 자궁주변의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생식기계를 보강하기 때문에 충분히 자연임신에 성공할 수 있다.

평소 아랫배가 차갑거나 수족냉증으로 손발이 차갑다면 임신 시도 전에 어느 정도 몸 보양을 하는 것이 좋다. 순환의 문제로 온도차이가 발생하는 것인지, 몸이 약해 자궁까지도 약해진 상태인가를 확인하는 것이 한방치료에 도움이 된다.

도움말: 자윤한의원 부산점 김현수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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