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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VIMAF2019] 루벤 “VIMAF, 베트남 현지 진출 기업과 네트워킹이 목적”

현장 경험 기반의 자체 기술력으로 해외 시장 진출 노력

[포토뉴스][VIMAF2019] 루벤 “VIMAF, 베트남 현지 진출 기업과 네트워킹이 목적”

[산업일보]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조 공정이 점차 자동화됨에 따라 산업 현장의 효율성과 품질도 함께 향상되고 있다. 이를 위해 공정에 자동화를 적용하려면 로봇과 같은 하드웨어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로봇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중요하다.

베트남 호치민의 SECC(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11일부터 진행된 ‘제2회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비마프: Vietnam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이하 VIMAF2019)에 참가한 솔루션 기업 루벤은 씰링 자동화 솔루션, 3D 비전 픽&플레이스 솔루션, 세이프티 솔루션 및 제어 등 다양한 고객의 요구와 여건에 맞는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08년도 9월에 설립해 32% 성장률이라는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인 루벤은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한 자체 기술을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 진출을 꾀하고 있다.

특히 최근 베트남과 한국의 사업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 루벤의 김용훈 대표는 ”베트남 현지에 진출한 한국 대기업들과의 네트워크 확장을 목적으로 VIMAF에 처음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 기진회, 이하 기산진), 코엑스(COEX) 공동 주최로 개최된 VIMAF2019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기업 155개 업체를 포함한 총 255개 업체가 465부스로 참가했으며, 기업 간 교류는 물론 향후 아세안 시장에 대한 비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예리 기자 yrkim@kidd.co.kr

해외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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