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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이티브, 오픈소스 기반의 생태계 구성한다

CNCF 댄 콘 총괄 “리소스 효율성 높여 서버수 줄여도 동일 건수 서비스 제공”

클라우드 네이티브, 오픈소스 기반의 생태계 구성한다
CNCF 댄 콘 총괄


[산업일보]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사용해서 운영되는 산업분야의 범위도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넓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개념을 융합해 새로운 시도를 추진하는 기업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이하 CNCNF)은 벤더 중립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 생태계를 육성하고 유지함으로써 해당 패러다임 채택을 촉진해, 최신 기술수준의 패턴을 대중화해 이런 혁신을 누구나 접근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CNCF의 댄 콘 총괄은 9일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쿠버네티스 포럼의 일환으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CNCF의 현 상황과 지향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사용하는 조직은 현대적인 퍼블릭, 프라이빗, 그리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같이 동적인 환경에서 확장성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다. 컨테이너, 서비스 메시, 마이크로서비스, 불변의 인프라스트럭처, 그리고 선언적 API가 전형적인 접근 방식에 해당한다.

이 기술은 회복성이 있고, 관리 편의성을 제공하며, 가시성을 갖는 느슨하게 결합된 시스템을 가능하게 한다. 견고한 자동화와 함께 사용하면, 엔지니어는 영향이 큰 변경을 최소한의 노력으로 자주, 예측 가능하게 수행할 수 있다.

댄 콘 총괄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스택을 사용할 경우, 애플리케이션을 마이크로서비스로 분할, 각 파트를 자체 컨테이너에 패키징 할 수 있다”며, “이 컨테이너를 동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 해 리소스 사용의 최적화가 이뤄지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조직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채택하는 이유에 대해 “리소스 효율성 향상으로 적은 수의 서버로 동일 건수의 서비스 실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들면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를 통해 개발 속도 및 서비스 개선 속도는 향상되고 위험은 감소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댄 콘 총괄은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멀티 클라우드(공용 클라우드 간 전환 또는 여러 클라우드 간 전환)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데이터 센터와 공용 클라우드 간 워크로드 이동) 지원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라고 언급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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