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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산업계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암모니아 절감이 과제

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줄어들지만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잦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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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은 또 다시 불청객이 한국의 겨울하늘을 덮지 않을까 하는데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바로 겨울철 대기오염의 주범인 ‘미세먼지’가 그 불청객인데요.

그동안 산업체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연도별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평균농도는 지속적으로 감소 중입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기류를 타고 넘어오는 미세먼지는 여전히 한국의 하늘을 어둡게 하고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세먼지의 평균농도는 낮아지고 있지만, 고농도 미세먼지의 발생빈도는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미세먼지의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 황산화물 외에 결합물질인 암모니아를 감소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요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의 관리 및 저감노력이 활발히 이뤄지는 데 반해 암모니아는 발생원 조사도 미흡해 발생원 조사 및 저감방향 수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산업체에서 배출하는 질소산화물 / 황산화물 외에 차량이나 철도, 선박 등 이송수단에서 발생되는 질소산화물 / 황산화물저감이 돼야 도심지역에서 실제적인 미세먼지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아울러, 산업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고효율, 저비용 저감기술과환경설비 운영비 절감기술의 개발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배출원의 주변지역 확산영향을 평가할 수 있는 기술도 요구됩니다.

정부 차원의 정책도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이미 정부에서는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함에 따라 급격히 강화된 환경규제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이에 덧붙여 산업계의 현실과 전국 대기질 개선 상황을 균형있게 고려한 정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온 국민이 외출 전 ‘미세먼지 농도’를 살펴야 하는 지금의 모습은 정상적인 모습은 아닙니다. 관계부처와 업계, 연구계와 학계가 모두 미세먼지 문제의 해결의 대안을 제시할 수 있기를 국민들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산업계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암모니아 절감이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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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은 또 다시 불청객이 한국의 겨울하늘을 덮지 않을까 하는데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바로 겨울철 대기오염의 주범인 ‘미세먼지’가 그 불청객인데요.

그동안 산업체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연도별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평균농도는 지속적으로 감소 중입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기류를 타고 넘어오는 미세먼지는 여전히 한국의 하늘을 어둡게 하고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세먼지의 평균농도는 낮아지고 있지만, 고농도 미세먼지의 발생빈도는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미세먼지의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 황산화물 외에 결합물질인 암모니아를 감소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요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의 관리 및 저감노력이 활발히 이뤄지는 데 반해 암모니아는 발생원 조사도 미흡해 발생원 조사 및 저감방향 수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산업체에서 배출하는 질소산화물 / 황산화물 외에 차량이나 철도, 선박 등 이송수단에서 발생되는 질소산화물 / 황산화물저감이 돼야 도심지역에서 실제적인 미세먼지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아울러, 산업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고효율, 저비용 저감기술과환경설비 운영비 절감기술의 개발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배출원의 주변지역 확산영향을 평가할 수 있는 기술도 요구됩니다.

정부 차원의 정책도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이미 정부에서는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함에 따라 급격히 강화된 환경규제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이에 덧붙여 산업계의 현실과 전국 대기질 개선 상황을 균형있게 고려한 정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온 국민이 외출 전 ‘미세먼지 농도’를 살펴야 하는 지금의 모습은 정상적인 모습은 아닙니다. 관계부처와 업계, 연구계와 학계가 모두 미세먼지 문제의 해결의 대안을 제시할 수 있기를 국민들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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