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 총판 센트랄테크 상담안내 02-897-0945
윙배너
윙배너
윙배너
윙배너
윙배너
윙배너

[칼럼]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생기는 '좌골신경통'

조기 치료 중요

[칼럼]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생기는 '좌골신경통'

[산업일보]
요통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 한 번 이상 겪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하지만 통증이 허리에 그치지 않고, 엉덩이를 거쳐 다리까지 아픈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는 단순한 요통이 아닌 좌골신경통일 가능성이 높다.

좌골신경통이란 허리나 엉덩이에서 시작해 다리로 뻗치듯 아파지는 증상을 말한다.

요통과 헷갈려 쓰이는 경우가 있지만 요통은 통증이 허리에 한정되며, 좌골신경은 허벅지의 바깥쪽, 종아리의 바깥쪽과 뒤쪽, 그리고 발목 안쪽 복숭아뼈 주변을 제외한 발의 거의 모든 부분의 감각을 제어하기 때문에 허리 아래까지 통증이 내려가게 된다.

이러한 좌골신경통은 엉덩이와 골반의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삐뚤어지게 앉은 자세에 의해 나타난다. 특히 현대인들은 PC와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며 틀어진 자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잘못된 자세가 장시간 이어지면 골반 통증이 생기게 되는 것은 물론 염증이 발생하거나 근육관절이 약해지는 좌골신경통으로 발전하게 된다. 장기간 방치할 경우, 다리와 연결된 다양한 부위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와 같은 통증이 심각해질 경우에는 근육 위축, 근력 약화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초기 치료가 진행되어야 하는데, 비수술적 치료인 도수치료로 좌골신경통과 골반 통증을 비교적 초기에 대응할 수 있다.

도수치료는 근골격계 질환의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물리치료사가 손을 이용하여 척추나 사지의 연부조직, 관절의 위치를 바로잡고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몸의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각 개인에 체형에 따라 그에 맞는 치료가 적용되므로 좌골신경통과 골반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좌골신경통과 골반통증 증상이 있을 때 크게 생각하지 않고 지나치게 되면 적절한 대응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통증이 더욱 심해질 수 있으므로 초기에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척추의 밸런스를 맞추는 도수치료뿐만 아니라 관절 이완 스트레칭 등 다양한 운동 치료와 병행하면서 증상이 오기 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 평택 안중 서울튼튼정형외과 박훈석 대표원장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

제호 : 산업일보

(08217) 서울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구로동, 중앙유통단지) | 대표전화 : 1588-0914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 2007년 1월29일 | 발행일 : 2007년 7월 2일 |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로고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2007 DAARA. All Right Reserved.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