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엔화 환율, 1,099원 대까지 급상승…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 장기화 조짐에 108엔 중반대로 하락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1,100원 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중국과 미국의 무역협상이 제자리 걸음을 반복하면서 108엔 중반대로 내려섰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9.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6.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58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7%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미국대선 이후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고 밝힌 것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