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 총판 센트랄테크 상담안내 02-897-0945
윙배너
윙배너
윙배너
윙배너
윙배너
윙배너

[칼럼] 여성 성병, 산부인과 통한 정확한 진단 필요한 이유

[칼럼] 여성 성병, 산부인과 통한 정확한 진단 필요한 이유
대구 내안에유 산부인과 이은정 원장

[산업일보]
남성의 경우 비뇨기과 등에서 성병 검사를 진행하지만, 여성의 경우는 생식기가 외부로 드러나지 않기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정밀한 진단이 필요하다. 비뇨기과 측면에서 질염의 발병 원인을 파악할 때는 일반적으로 ‘세균성질염’을 의심하는 게 일반적이다.

질염은 ‘여성의 감기’라고도 불릴 정도로 흔한 질병이지만, 일반적으로 세균만이 원인이 되지 않는다. 그 원인으로는 성교 및 면역력 저하와 생식기 상처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

질염의 증상으로는 덩어리진 분비물이 속옷에 묻어 나오거나, 가려움이나 통증 등을 동반한다. 해당 증상은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는 것은 물론이고, 나아가 불임의 원인이 되기에 조기에 바로 잡아야 한다.

산부인과 진료가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질염의 증상이 성병질환과 겹칠 수 있다는 점에서다. 골반염이나 불임 등의 문제를 가져올 수 있는 임질, 심한 난관 손상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클라미디아 등 여성 성병은 가관해서 안되며 초기부터 빠르게 잡아내야 한다.

성병을 진단하기 위해 산부인과에서는 초음파검진, 액상 자궁경부 세포검사, 소변검사를 통해 증상과 발병 원인부터 파악하고 있다. 산부인과에서는 추후 오진으로 생길 수 있는 합병증과 부작용의 가능성을 차단한다.

모든 질병의 가장 좋은 치료법은 예방이다. 평소 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생에 많은 신경을 기울어야 한다. 특히 세균이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통풍에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

꽉 끼는 속옷 및 의상을 주의해야 하며, 면 소재의 속옷도 성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가려움을 비롯한 질염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 자주 씻는 행동은 되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충분한 수면과 잦은 수분 섭취도 내부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줘, 질염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도움말 : 대구 내안에유 산부인과 이은정 원장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

제호 : 산업일보

(08217) 서울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구로동, 중앙유통단지) | 대표전화 : 1588-0914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 2007년 1월29일 | 발행일 : 2007년 7월 2일 |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로고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2007 DAARA. All Right Reserved.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