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074원 중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갈등 잔존에 108엔 초반으로 하락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074원 중반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 역시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여전히 영향을 미치면서 108엔 초반대까지 뒷걸음질 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4.4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8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1% 하락한 1달러 당 108.37엔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해결되지 않는 무역협상 내용이 달러-엔화 환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