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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브렉시트 우려 재점화 속 수급 주목하며 1,170원대 초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23일 원달러 환율은 1,170원대 초반 등락이 예상된다.

브렉시트 우려가 재점화되며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의 EU탈퇴협정법안을 사흘 내 하원에서 통과시키는 계획안이 부결됐다. 존슨 총리는 협정법안상정을 잠정 중단하고, 하원이 계획안 거부 시, 법안을 철회하고 조기 총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브렉시트 시한인 31일까지 법안통과 가능성이 낮아져 달러화 강세 및 위험선호 심리가 후퇴하며 상승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출업체 네고 물량을 비롯한 매도물량은 상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다가오는 ECB의 통화정책회의, FOMC 대기로 수급 중심의 장세가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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