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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수출 중소기업 6만3천55개사 2010년 이후 연속 증가

3분기 중소기업 수출 전년동기대비 3.3% 감소한 252억 달러

[그래픽뉴스] 수출 중소기업 6만3천55개사 2010년 이후 연속 증가
그래픽 디자인=이상미

[산업일보]
올해 3분기 중소기업 수출은 미·중 무역 분쟁 장기화와 홍콩사태 등 중화권의 연이은 부진으로 줄었지만 수출 중소기업수는 오히려 많아졌다.

지난 7월과 8월 수출 감소세에서 9월 증가세로 전환하면서 수출 감소폭은 완화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중소기업 수출은 252억 달러(전년동기대비 3.3%↓), 9월(누계) 수출은 △3.0% 감소한 762억 달러다.

중소기업 수출은 중견 및 대기업에 비해 낮은 감소율을 나타내며 중기 수출 비중 또한 전년동기대비 1.7%p 증가한 18.7%를 기록했다. 수출 감소의 주요 원인은 중화권(중국, 홍콩, 대만), 인도 등 주요국으로의 수출 감소와 주력품목인 화장품(△4.6%), 합성수지(△11.4%), 철강판(△8.6%) 등의 수출 부진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3분기 수출 중소기업 수는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한 6만3천55개사, 누계기준 8만6천331개사로 집계됐다. 수출 중소기업 수는 수출 감소에도 불구, 2010년 통관기준 수출통계 작성 이후 9년 동안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자동차 부품 등 5개 품목 수출 늘어
상위 10대 품목 중 플라스틱 제품, 자동차부품 등 5개 품목은 수출이 늘었지만 화장품이나 합성수지 등 5개 품목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글로벌 및 국내 업체의 전기차용 배터리 투자 확대로 미국(+20.8%), 폴란드(462.9%), 헝가리(+311.9%), 중국(+4.9%)에서 플라스틱 배터리 분리막 수출이 급증하면서 수출 견인차 역할을 했다. 미주와 EU에서 국내 SUV·친환경차의 신차 출시 및 판매 호조로 對미(+34.4%), 독일(+110.3%) 부품 수출이 높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화장품(10.6억 달러, △4.6%) 중국 11월 광군제 페스티벌 준비로 중국(+5.2%) 수출이 다소 증가하고, 對일(+38.9%) 수출도 호조세를 보였으나, 홍콩(△51.7%)수출이 반중시위 장기화의 영향으로 급감하면서 전체 수출 감소세를 주도한 셈이 됐다.

합성수지(7.8억 달러, △11.4%) 글로벌 수출단가가 하락한 가운데, 이란(△90.6%) 수출 급감세 지속, 중국(△4.3%) 제조업 경기 악화로 수요 감소, 현지 생산시설 가동의 영향으로 베트남(△6.9%) 수출도 부진하면서 수출이 뚝 떨어졌다.

상위 10대 국가 중 중화권(중국, 홍콩, 대만)과 인도, 인도네시아 수출은 줄고, 미국, 일본, 베트남 등 5개 국가의 수출은 성장했다. 중국(55.0억 달러, △13.6%) : 미중 무역분쟁 여파로 제조업 경기가 지속 둔화되는 가운데, 평판디스플레이제조용장비(△77.9%), 계측제어분석기(△25.7%)의 기저효과가 겹쳐 큰 폭으로 감소했다.

미국(32.0억 달러, +6.2%) 제조업 경기가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한국 수출은 자동차부품(+34.4%, 국내 SUV판매 호조세), 플라스틱 제품(+20.8%, 전기차 배터리 투자 확대)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성장 중이다.

일본(25.9억 달러, +6.9%) 한·일 갈등 격화, 미·중 무역분쟁 등의 영향으로 제조업 경기가 하강하고 있음에도 불구, 對일 수출은 금형(+17.9%), 계측제어분석기(+98.0%), 전자응용기기(+42.4%), 화장품(+38.9%)수출이 급증하면서 늘었다.

베트남(25.7억 달러, +0.7%) 섬유기계, 의류, 편직물 등의 수출이 부진했음에도 불구, 계측제어분석기(+36.6%, 국내업체의 현지 디스플레이 공장 증설), 무선통신기기(+15.8%, 국내 스마트폰 신규 출시) 수출이 증가세를 주도했다.

對북미, EU, 중남미 CIS 수출 호조, 對아시아, 중동 수출 부진
아시아(156.7억 달러, △6.6% 감소) 베트남(25.7억 달러, +0.7%) 수출은 소폭 증가한 반면, 아세안(50.1억 달러, △0.6%), 인도(6.3억 달러, △17.8%), 중국(63.2억 달러, △15.0%) 수출이 부진했다. 북미(34.1억 달러, +6.0% 증가) 미국(32.0억 달러, +6.2%)과 캐나다(2.2억 달러, +3.2%) 수출 모두 호조세를 띠었다.

EU(23.6억 달러, +8.7% 증가) 독일(3.8억 달러, △6.6%), 네덜란드(2.4억 달러, △14.0%) 수출은 줄었지만, 폴란드(3.9억 달러, +80.7%) 수출이 급증하며 EU 수출을 견인했다. 중동(11.7억 달러, △9.2% 감소) UAE(2.9억 달러, +36.5%), 사우디(1.6억 달러, +22.1%) 수출은 증가했으나, 이란(0.6억 달러, △77.4%) 수출은 급락했다.

중남미(10.6억 달러, +3.5% 증가)의 경우, 칠레(0.7억 달러, △12.0%) 수출은 감소한 반면 멕시코(5.4억 달러, +1.8%), 브라질(1.8억 달러, +23.7%) 수출은 늘었다.


플라스틱제품, 자동차부품, 기타기계류 등 3개 품목 수출 물량 두 자릿수↑
합성수지, 철강판, 계측제어분석기 등 4개 품목에서 수출 물량 및 금액↓

올해 3분기 중소기업 수출은 미·중 무역 분쟁 장기화와 홍콩사태 등 중화권의 연이은 부진으로 줄었지만 수출 중소기업수는 오히려 많아졌다.

지난 7월과 8월 수출 감소세에서 9월 증가세로 전환하면서 수출 감소폭은 완화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중소기업 수출은 252억 달러(전년동기대비 3.3%↓), 9월(누계) 수출은 △3.0% 감소한 762억 달러다.

중소기업 수출은 중견 및 대기업에 비해 낮은 감소율을 나타내며 중기 수출 비중 또한 전년동기대비 1.7%p 증가한 18.7%를 기록했다. 수출 감소의 주요 원인은 중화권(중국, 홍콩, 대만), 인도 등 주요국으로의 수출 감소와 주력품목인 화장품(△4.6%), 합성수지(△11.4%), 철강판(△8.6%) 등의 수출 부진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3분기 수출 중소기업 수는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한 6만3천55개사, 누계기준 8만6천331개사로 집계됐다. 수출 중소기업 수는 수출 감소에도 불구, 2010년 통관기준 수출통계 작성 이후 9년 동안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자동차 부품 등 5개 품목 수출 늘어
상위 10대 품목 중 플라스틱 제품, 자동차부품 등 5개 품목은 수출이 늘었지만 화장품이나 합성수지 등 5개 품목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글로벌 및 국내 업체의 전기차용 배터리 투자 확대로 미국(+20.8%), 폴란드(462.9%), 헝가리(+311.9%), 중국(+4.9%)에서 플라스틱 배터리 분리막 수출이 급증하면서 수출 견인차 역할을 했다. 미주와 EU에서 국내 SUV·친환경차의 신차 출시 및 판매 호조로 對미(+34.4%), 독일(+110.3%) 부품 수출이 높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화장품(10.6억 달러, △4.6%) 중국 11월 광군제 페스티벌 준비로 중국(+5.2%) 수출이 다소 증가하고, 對일(+38.9%) 수출도 호조세를 보였으나, 홍콩(△51.7%)수출이 반중시위 장기화의 영향으로 급감하면서 전체 수출 감소세를 주도한 셈이 됐다.

합성수지(7.8억 달러, △11.4%) 글로벌 수출단가가 하락한 가운데, 이란(△90.6%) 수출 급감세 지속, 중국(△4.3%) 제조업 경기 악화로 수요 감소, 현지 생산시설 가동의 영향으로 베트남(△6.9%) 수출도 부진하면서 수출이 뚝 떨어졌다.

상위 10대 국가 중 중화권(중국, 홍콩, 대만)과 인도, 인도네시아 수출은 줄고, 미국, 일본, 베트남 등 5개 국가의 수출은 성장했다. 중국(55.0억 달러, △13.6%) : 미중 무역분쟁 여파로 제조업 경기가 지속 둔화되는 가운데, 평판디스플레이제조용장비(△77.9%), 계측제어분석기(△25.7%)의 기저효과가 겹쳐 큰 폭으로 감소했다.

미국(32.0억 달러, +6.2%) 제조업 경기가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한국 수출은 자동차부품(+34.4%, 국내 SUV판매 호조세), 플라스틱 제품(+20.8%, 전기차 배터리 투자 확대)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성장 중이다.

일본(25.9억 달러, +6.9%) 한·일 갈등 격화, 미·중 무역분쟁 등의 영향으로 제조업 경기가 하강하고 있음에도 불구, 對일 수출은 금형(+17.9%), 계측제어분석기(+98.0%), 전자응용기기(+42.4%), 화장품(+38.9%)수출이 급증하면서 늘었다.

베트남(25.7억 달러, +0.7%) 섬유기계, 의류, 편직물 등의 수출이 부진했음에도 불구, 계측제어분석기(+36.6%, 국내업체의 현지 디스플레이 공장 증설), 무선통신기기(+15.8%, 국내 스마트폰 신규 출시) 수출이 증가세를 주도했다.

對북미, EU, 중남미 CIS 수출 호조, 對아시아, 중동 수출 부진
아시아(156.7억 달러, △6.6% 감소) 베트남(25.7억 달러, +0.7%) 수출은 소폭 증가한 반면, 아세안(50.1억 달러, △0.6%), 인도(6.3억 달러, △17.8%), 중국(63.2억 달러, △15.0%) 수출이 부진했다. 북미(34.1억 달러, +6.0% 증가) 미국(32.0억 달러, +6.2%)과 캐나다(2.2억 달러, +3.2%) 수출 모두 호조세를 띠었다.

EU(23.6억 달러, +8.7% 증가) 독일(3.8억 달러, △6.6%), 네덜란드(2.4억 달러, △14.0%) 수출은 줄었지만, 폴란드(3.9억 달러, +80.7%) 수출이 급증하며 EU 수출을 견인했다. 중동(11.7억 달러, △9.2% 감소) UAE(2.9억 달러, +36.5%), 사우디(1.6억 달러, +22.1%) 수출은 증가했으나, 이란(0.6억 달러, △77.4%) 수출은 급락했다.

중남미(10.6억 달러, +3.5% 증가)의 경우, 칠레(0.7억 달러, △12.0%) 수출은 감소한 반면 멕시코(5.4억 달러, +1.8%), 브라질(1.8억 달러, +23.7%) 수출은 늘었다.

올해 월별 수출물량 증감률(%)은 1월 7.1에서 2월 △2.9 3월 △0.8 4월 △1.5 5월 △9.2 6월 △8.4 7월 2.2 8월 △10.8 9월2.0으로 조사됐다. 3분기 수출 상위 10대 품목 중 화장품, 합성수지, 철강판, 계측제어분석기 등 4개 품목에서 수출 물량 및 금액이 떨어졌지만, 플라스틱제품, 자동차부품, 기타기계류 등 3개 품목의 물량이 두 자릿수 증가하며 3분기 상위 10대 품목 수출 증가세(+1.7%)를 실현했다.

3분기 수출 상위 10대 국가 중 중국과 홍콩, 대만 등 중화권과 인도, 인도네시아 등 5개 국가에서 수출 물량 및 금액이 동반 하락했다. 지난 7월1일 일본 수출규제 발표 이후, 7~9월 對日 중소기업 수출은 3개월 연속 증가했다. 아직까지는 한국 수출에 있어 크게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중소기업 對日 수출 상위 품목인 금형(17.9%, 자동차용 금형제품 수요증가), 전자응용기기(42.4%, 블랙박스 판매호조), 화장품(38.9%, 한국 화장품 유통업체의 일본 진출 확대) 등 수출 호조로 3분기 對日 수출은 6.9% 성장했다.

플라스틱 제품(14.1억 달러, +9.9%)
글로벌 및 국내 대기업의 전기차용 배터리 투자 확대로 미국(+20.8%), 폴란드(462.9%), 헝가리(+311.9%), 중국(+4.9%)에서 플라스틱제 배터리 분리막 수출이 급증

자동차부품(11.8억 달러, +17.1%)
미주와 EU에서 국내 SUV·친환경차의 신차 출시 및 판매 호조로 자동차부품의 對미(+34.4%), 對독일(+110.3%) 수출이 강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수출을 견인

반도체제조용장비(7.7억 달러, +10.7%)
중국업체들이 하반기부터 차세대 OLED 생산라인 건설에 투자를 재개하면서 對중(+16.7%) 수출이 증가세로 전환, 싱가포르 3D센터에서 반도체장비 수주가 급증하면서 對싱가폴(+104.8%) 수출도 크게 증가

화장품(10.6억 달러, △4.6%)
중국 11월 광군제 페스티벌 준비로 對중국(+5.2%) 수출이 다소 증가하고, 對일(+38.9%) 수출도 호조세를 보였으나, 반중시위 장기화의 영향으로 홍콩(△51.7%)수출이 급감 하면서 전체 수출이 감소

합성수지(7.8억 달러, △11.4%)
글로벌 수출단가가 하락하는 가운데, 對이란(△90.6%) 수출 급감세 지속, 중국(△4.3%) 제조업 경기 악화로 수요 감소, 현지 생산시설 가동의 영향으로 對베트남(△6.9%) 수출도 부진하면서 수출이 크게 감소

반도체(5.9억 달러, △6.6%)
일부 반도체 가격이 회복세*를 보였으나, 중국 제조업 경기 둔화로 對중국(△4.0%) 수출이 감소세를 지속. 특히, 홍콩-본토간 갈등 심화의 영향으로 對홍콩(△20.7%) 수출이 크게 감소하면서 반도체 수출 감소세를 주도

중화권(과 인도, 인도네시아 감소, 미국·일본· 베트남 등 5개 국가 수출 늘어
■ 중국(55.0억 달러, △13.6%)
미·중 무역분쟁 여파로 제조업 경기가 지속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장비*(△77.9%), 계측제어분석기**(△25.7%)의 기저효과가 겹쳐 큰 폭으로 감소했다. 미국(32.0억 달러, +6.2%): 제조업 경기가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한국 수출은 자동차부품(+34.4%, 국내 SUV판매 호조세), 플라스틱 제품(+20.8%, 전기차 배터리 투자 활황)의 수출 호조에 힘을 얻고 있다.

■ 일본(25.9억 달러, +6.9%)
한·일 갈등 격화, 미·중 무역분쟁 등의 영향으로 제조업 경기가 하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對일 수출은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순항 중. 특히, 계측제어분석기(+98.0%), 전자응용기기(+42.4%), 화장품(+38.9%) 수출이 급증하면서 對일 수출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 베트남(25.7억 달러, +0.7%)
섬유기계, 의류, 편직물 등의 수출이 부진했음에도 불구, 계측제어분석기(+36.6%, 국내 업체의 디스플레이 현지 공장 증설)와 무선통신기기(+15.8%, 국내 스마트폰 신규 출시) 수출이 증가세를 주도했다.

■ 홍콩(8.3억 달러, △23.3%
중국과 갈등이 격화되면서 홍콩을 경유해 중국으로 수출하던 對홍콩 수출에 부정적 영향, 특히 반도체(△20.7%)와 화장품(△51.7%)이 큰 폭으로 내려갔다.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홍콩시위 및 미중무역분쟁으로 인한 중화권 경기 위축, 일본 수출규제, 반도체 업황 부진 등으로 우리나라 총수출이 10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어려운 대외 여건에도 9월 중소기업 수출은 4개월 만에 증가세로 반등했다”고 전제한 뒤 “이는 9년 연속 수출중소기업수의 증가세 유지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세계시장 진출을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또, “지난 5월 발표한 중소기업 수출지원대책의 후속조치로 10월중 혁신기업의 해외진출 촉진 및 한류마케팅 고도화 등을 반영한 추가대책을 마련해 중소기업의 수출회복 및 중장기 성장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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