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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4원 후반대 하락하면서 1,091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 관련 협상 기대감으로 108엔 후반대까지 상승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4원 후반대의 하락폭을 보이면서 1,091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영국의 브렉시트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되면서 108엔 후반대까지 올라섰다.

오전 11시 2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1.7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3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폭을 키웠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84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1% 상승했다. 이는 임박한 브렉시트 협상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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