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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미중 무역긴장 재점화 영향 1,190원대 초중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23일 원달러 환율은 1,190원대 초중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

중국대표단이 미-중 간 실무진협상이 끝난 후 예정돼 있던 미국 농가방문계획을 전격적으로 취소함에 따라 무역긴장이 고조되며 원달러 환율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중국의 미국산 농산물 구매가 충분하지 않으며, 부분합의가 아닌 빅딜을 원한다고 다시 강경한 스탠스로 돌아서며, 무역협상의 불확실성이 고조됐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상승 시도 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급격한 상승에 대한 당국의 개입 경계와 수급상 분기 말이라는 계절적 요인으로 1,190원 중반대 대기 중인 네고물량이 상방 경직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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