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달러 환율, 국내 펀더멘털 우려 속 미중 무역협상 주목…1,190원대 중후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20일 원달러 환율은 1,190원대 중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OECD의 성장률 하락 조정 및 미중 무역협상 타결에 대한 불안감을 반영해 원달러 환율은 상승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된다.

OECD가 최근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2.4%에서 2.1%로 하향조정했으며, 세계 경제성장률도 3.2%에서 2.9%로 하향 조정했다.

이러한 펀더멘털에 대한 우려는 투자심리를 위축시켜 환율 상승압력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미중 실무급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협상 타결 가능성의 영향으로 환율은 추가적인 상승압력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환율이 1,200원 부근까지 상승하는 경우 당국의 경계감이 살아날 수 있으며, 네고 물량이 유입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환율의 과다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