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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각국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1,200원대 초반 중심 등락 예상

[산업일보]
5일 원달러 환율은 홍콩, 영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부 해소됨에 따라 하락압력이 우세해 1,200원대 중반을 중심으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일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이 송환법 철회를 발표했고, 영국 하원이 노딜 브렉시트 방지법안을 가결하면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줄어들었다. 이는 리스크 온 분위기 형성에 일조하며 원달러 환율의 하락압력을 유발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중 무역분쟁의 긴장 유지와, 중국의 완화적 통화정책 가능성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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