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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2분기 총 매출 5억2천170만 달러

[산업일보]
포티넷코리아는 본사가 2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2분기 재무 실적을 보면, 총 매출은 5억2천170만 달러로, 4억4천13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제품 매출은 1억8천990만 달러로, 1억6천63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14% 올랐다.

수주 총액은 6억2천240만 달러로, 5억1천34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21% 많았다.

일반회계기준(GAAP) 영업 마진은 14%로 영업 이익은 7천5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일반회계기준(GAAP) 영업 마진은 11%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 마진은 24%로 영업 이익은 1억2천31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일반회계기준(GAAP) 순익은 7천2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일반회계기준(GAAP) 순익인 4천93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일반회계기준(GAAP) 희석주당순익은 0.42달러(희석된 가중평균 사외주 1억7천510만 개 기준)이며, 전년 동기 GAAP 희석주당순익은 0.28달러(희석된 가중평균 사외주 1억7천350만 개 기준)였다.

영업 활동을 통한 현금 흐름은 1억9천510만 달러로 1억4천22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잉여현금 흐름은 1억7천78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3천60만 달러 대비 오르므세를 나타냈다.

포티넷코리아는 포티넷의 설립자겸 CEO인 켄 지(Ken Xie)의 발표자료를 인용, '이번 분기의 매출 성장은 미국에서 큰 성과를 거둔데 기인한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 SD-WAN 및 클라우드 솔루션은 전년 대비 21% 수주액이 증가했다'며 '고급 보안 프로세싱 기술, 신제품 및 서비스, 새로운 시장 기회 등에 힘입어 올해 큰 성장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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