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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미중 무역갈등 격화로 1,210원대 후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26일 원달러 환율은 1,210원대 후반 등락이 예상된다.

잭슨홀 회의에서 파월 의장의 연설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지난 주말 중국이 미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한 이후, 트럼트가 관세율 인상으로 대응하면서 양측의 보복과 재보복으로 강대강 대치가 절정에 이르고 있다. 이에 따라 환율은 상승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파월 의장 연설을 앞두고 정리된 포지션들의 변동과 수출업체의 네고물량 유입은 환율 상승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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