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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137원 대로 안정세 보여…달러-엔화 환율은 제조업 지표 부진에 106엔 초반 대 기록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1,137원 대를 기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 제조업의 부진이 실제화 됨에 따라 106엔 초반대에 머무르고 있다.

오후 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오전 한 때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후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00엔 당 1,137.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시점에 해 0.29엔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41엔에 거래됐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 하락한 것으로 미국의 제조업 지표가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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