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달러 환율, 수급 주목하며 1,200원대 초반 중심 등락 예상

[산업일보]
22일 원달러 환율은 1,200원대 초반 중심으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공개된 7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회의는 다소 매파적이었으며, 이로 인해 달러화가 다소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7월 이후 변한 상황을 고려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곧 있을 잭슨홀 미팅을 주목하는 쪽으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고, 이로 인해 관망세 또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시장은 횡보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중국의 경기부양 기대에 따른 아시아 통화 강세흐름으로 일부 환율 하락압력이 추가적으로 유발될 수 있다.

다만,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급에 따른 변화에 주목해야 하며, 수급상 수입결제 우위라는 점과 저가 매수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영향은 일부 상쇄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 발행일자 : 2007년 7월 2일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