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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이어가면서 1,142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 급락에 106엔 초반 나타내

[산업일보]
한동안 폭등세를 이어가던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1,143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국채금리의 하락에 소폭 상승하면서 106엔 초반을 나타냈다.

오후 1시 3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2.8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8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02엔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 상승한 것인데, 미국 국채금리의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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