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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시장 불안 증가·당국 경계에 따라 1,210원대 초중반 박스권 등락 예상

[산업일보]
12일 원달러 환율은 1,210원대 초중반 중심으로 박스권 등락이 예상된다. 

9월 예정된 미중 무역협상에 대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협상을 하지 않아도 좋다’는 뜻을 드러내면서 무역분쟁 심화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상승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영국의 브렉시트에 대한 강경한 태도와 이탈리아의 연립정부 붕괴도 시장의 불확실성을 증폭시키며 환율 상승압력에 가세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환율이 1,210원대 중반을 넘어가는 경우에는 외환당국이 미세조정을 통한 경계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돼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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